20년간 느긋하게 대마초 피우고 섹스를 즐기던 알리는 오래 사귄 여자 친구 줄리가 임신 8개월 차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. 먹여 살려야 할 식솔이 하나 더 늘게 되자,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러 미국으로 향하지만, 곧 자신과 아이의 존재를 위협할 적들과 마주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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